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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CAT
페르시안(Persian)  


페르시안(Persian)

원산지 : 아프가니스탄
체중 : 3∼4 kg 내외
털색 : 30가지가 넘는 모든 색깔로 대략 7가지 스타일로 나누어짐
(흰색, 옅은 회색, 검정색, 청색 등의 단색으로 된 것, 어두운 은색과 짙은 황금색, 하얀 밑 털을 가진 그라데이션 된 색깔, 줄무늬와 반점을 가진 것, 3가지 정도의 색이 섞인 것, 흰색 바탕에 다른 색깔이나 무늬가 있는 것, 히말라얀 고양이 색깔)
특별한 점 : 페르시안 친칠라라는 종류도 있음
(길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옅은 은색빛이 도는 흰색의 털 끝에 짙은 회색이나 검은색 빛이 난다)
크기: 중간급
털종류 : 장모종
발생형태: 자연적인 발생

▣ 생김새
넓고 둥근 얼굴에 멀리 떨어져 있는 동그랗고 커다란 눈, 통통한 볼과 납작한 들창코가 있으며 주둥이가 넓고, 두 귀사이의 간격이 떨어져 있는 끝이 둥근 작은 귀를 가지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의 짧고 두꺼운 목과 길지 않은 평평한 등, 너무 길지 않은 단단한 다리와 풍부한 털이 있는 짧고 곧은 꼬리가 있으며, 어깨와 엉덩이의 넓이가 같다. 몸은 전체적으로 잘 발달된 근육질이며, 촘촘하고 부드러운 속 털과 길고 윤기나는 화려하고 풍성한 겉 털이 가라 않지 않고 부피감 있게 나있으며 털이 긴 것은 10∼15cm에 이르는 것도 있다고 한다.
둥글고 납작한 얼굴에 길고 부드러운 윤기 있는 풍성한 털이 특징

▣ 성격
낙천적이고 느긋하며 유순한 성격이다. 주인에 대한 애정이 깊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낯을 잘 가리지 않으며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함께 놀이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즐기는 편이다. 아주 조용한 편이고 운동량이 많지 않은 편이어서 창가나 의자 위에 길게 누워있는 것을 좋아한다. 온순하고 적응력이 높아서 다른 동물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조용하고 얌전하며 적응력이 아주 높다

▣ 가족
온순하고 느긋하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므로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나 나이 많은 노인 부부가 사는 가정에게 알맞다. 운동량이 적은 편이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편이어서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나 다른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도 알맞다. 털이 길고 풍성해서 잘 가꾸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털 손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나 털 손질하기를 즐기는 사람

▣ 손질법
길고 풍성한 화려한 털을 매일 깨끗하게 손질해 주자
얼굴 ▷▶ 얼굴이 납작해서 눈물이 많은 편이므로 털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닦아준다.
입 ▷▶ 긴 털이 많이 빠지는 편이고, 털을 혀로 핥아서 삼키므로 뱃속에서 털이 뭉치는 '헤어볼'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매일 빗질해서 빠진 털을 제거해 주고, 가끔씩 '헤어볼'을 없애주는 영양제를 먹인다.
다리 ▷▶ 겨드랑이 부분과 배 부분이 특히 털이 잘 뭉치기 때문에 하루에 한번씩 빗으로 빗겨서 털이 심하게 엉키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발을 살펴보고 발톱이 길게 자랄 때마다 너무 짧지 않게 잘라준다.
털 ▷▶ 짧고 촘촘한 부드러운 속 털과 길고 풍성하며 윤기나는 겉 털이 나 있어서 쉽게 엉키기 때문에 매일 꼼꼼하게 빗질을 해서 털이 뭉치지 않도록 한다. 긴 털 때문에 쉽게 더러워져서 다른 품종에 비해서 목욕을 자주 시켜주어야 하는 편이므로 어릴 때부터 규칙적으로 목욕하는 습관을 들인다. 목욕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주고, 털의 상태를 더욱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고양이 전용샴푸로 씻긴 다음 털을 완전히 말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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